보도블럭 기둥(...이라고 우기기;)에 걸터앉아 있는 모습이........왠지 힘없어 보이기도 하고...
ㅠㅠㅠㅠㅠ하..ㅠㅠㅠㅠㅠ
교복소년 참 좋아라 하지만서도....울 하가 교복입은 모습보니 더 좋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쩜...출퇴근길에 이런 교복소년이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안보이는것이야~~~~~~ㅎㅎ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으니 인형으로서 내곁에 있는거겠지만ㅠㅠㅠㅠ
아흥~~정말 마음같아선 하의 얼굴을 두손으로 부여잡고 어화둥둥~~ 하고 싶지만 소심하게 또 손가락만 붙들고 /////// ->이러고 있고ㅠㅠㅠㅠㅠ♡
겨울 다 지나가려하는데 지금에야 겨울점퍼를 하에게....
저번엔 여름 다지나갈때쯤에 반팔셔츠 샀는데...뒷북이 참..;; 그래도 잘어울려주는 내남자~~~♡/// 아잉~좋아라ㅠ///ㅠ
점퍼 길이가 짧지 않을까..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짧지 않아서 좋았다~ 무엇보다 소매랑 모자랑 다 분리되니 넘 좋은~
단점이 하나 있다면...입힐때 소스라치게 놀란다는것..? ㅋㅋ 소매쪽 팔 끼우다가 '투둑-투둑' 뜯어지는 소리에 깜짝 놀랐는데 소매이음부분이 똑딱이로 되어있어서
그 소리였음....하아...난 또 내 힘이 장산가 했지...orz
그런데 하야...무슨 고민이 그렇게 많아 보이는거니ㅠㅠ
설마 날 두고 다른 여자에게 사랑에 빠졌다던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빠졌다던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빠졌다던가ㅠㅠㅠㅠㅠㅠ
절대 용납못해!!!!!!!!!!!!!!!!!!!!!!!!!!!!!!!!!!!!!!!!!!!!!!!!!!!!!!!!!!!!!!!!!(질투심 폭발+끝까지 쫒아가 복수하는 복수의 화신 전갈자리 여자니까ㅋㅋㅋ)
" 아아..- 신형 또 사고쳤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구속을 싫어하는 길고냥이라 그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네가 이해하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하아..(한숨) "
오늘도 철없는 형때문에(+철없는 오너 때문에) 속앓이 하는 착한 동생 이소 하ㅠㅠ